::::지적(향토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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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測量)의 역사? 자()의 역사!

전시의 의도그동안 지적은 어렵다는 인식을 탈피하고자 우리에게 친숙한 자()와 기기에 관한 전시를 통해 지적 측량(地籍測量)의 역사와 용도등을 청소년과 일반인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경험을 증대시킨다.

전시의 특징

문헌상에 기술된 바와 같이 최초로 거리를 측정했던 기구를 전시회에 맞게 제작하여 측량의  역사가 서양보다 한국이 앞선다는 것을 설명하여 관람객에게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린다.

거리를 측정하기 위해 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신체(손, 발)를 이용한 계산법과 그 밖에  쌀 을 이용한 자등 신기하고 재미있는 측정도구들을 전시하여 일반인은 물론 청소년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지적자료관의 환경을 최대한 이용한 전시회를 구성한다. 즉 운동장에 각종 줄자, 새끼줄 등 측정에 사용되었던 재료를 바탕으로 실제 면적을 계산하여 설치한다. 관람객은 실제 측정된 면적을 통해 수치적인 개념과 실제개념의 일치를 유도한다.

전시의 시대범위

전시의 시대범위는 고대 단군시대부터 현재까지라고 할 수 있다. 즉 기록에 나와 있는 측정  기구부터 시작하여 현재 널리 사용하고 있는 레이져를 이용한 측정기구까지이며 이중에서 지적측량의 시각에서 의미가 있거나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는 기구들을 중심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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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기구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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